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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 좋은 소식 전해드려서 정말 죄송하다”라고 덧붙였다.

지금까지 경찰관 1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.

NYT에 따르면 호건 주지사는 코로나19 대응책을 마련하면서 부인에게 “한국에 도움을 요청해달라”고 부탁했다.

(서울=연합뉴스) 민경락 기자 = 2010년 천안함 사건 이후 중단된 겨레말큰사전 남북 공동 편찬회의가 오는 29일 중국 선양에서 스웨 디시 5년 만에 재개된다.

국내 코로나19 자가격리자는 전날 기준 5만1836명으로, 이 중 4만3931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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